
넥슨(대표 박지원)은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에 신규 시스템 '데스매치'를 오픈했다.
새롭게 추가된 '데스매치'는 상대방을 터뜨리는 '팡'을 지정된 횟수만큼 먼저 달성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노템전, 팀전 등의 게임 모드를 선택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적를 터뜨려 누적되는 이벤트 점수가 10점에 도달할 때마다 'V-comp샷건 HC' 'PSG-1 스나이퍼 HC' 등의 보상 아이템을 매일 5회 무작위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한 배팅이벤트 'BF홈런왕', PC방에서 동시에 1~4명 이상 접속 시 인원에 따라 매직바늘 등의 아이템이 주어지는 'PC방 대습격',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오후 1시부터 7시 사이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경험치와 루찌를 각각 2배씩 지급하는 '식목일 핫타임'이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된 '데스매치'는 상대방을 터뜨리는 '팡'을 지정된 횟수만큼 먼저 달성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노템전, 팀전 등의 게임 모드를 선택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적를 터뜨려 누적되는 이벤트 점수가 10점에 도달할 때마다 'V-comp샷건 HC' 'PSG-1 스나이퍼 HC' 등의 보상 아이템을 매일 5회 무작위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한 배팅이벤트 'BF홈런왕', PC방에서 동시에 1~4명 이상 접속 시 인원에 따라 매직바늘 등의 아이템이 주어지는 'PC방 대습격',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오후 1시부터 7시 사이에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경험치와 루찌를 각각 2배씩 지급하는 '식목일 핫타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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